CJ컵 바이런 넬슨 1R 최종: 테일러 무어 62타 선두! 김시우 64타 7언더 선전

누가 진짜 선두인지 아셨나요? 저녁 늦게 나온 62타 한 방이 판도를 바꿨습니다. 버디버디즈입니다. 2026 CJ컵 바이런 넬슨 1라운드, 최종 리더보드가 확정됐습니다. 브룩스 켑카가 이른 오전 63타로 주목을 받았지만, 늦은 조에서 나온 테일러 무어의 9언더파 62타가 켑카를 T2로 밀어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한국의 김시우가 7언더파 64타로 T4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첫 우승을 향한 강한 신호를 쐈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2026 CJ컵 바이런 넬슨 1라운드 최종 리더보드 — 테일러 무어 62타 선두, 시우 김 64타 선전

📊 CJ컵 바이런 넬슨 1R 최종 리더보드

순위선수국적스코어타수특이사항
🥇 1위테일러 무어🇺🇸 미국-962늦은 조 마무리, 1R 최저타
T2브룩스 켑카🇺🇸 미국-863새 퍼터 효과, 이른 조 선두
T2예스퍼 스벤슨🇸🇪 스웨덴-863유러피언 투어 출신 급부상
T4시우 김 🇰🇷🇰🇷 한국-764올 시즌 11번째 66타 이하, 퍼팅 폭발
T4에밀리아노 그리요🇦🇷 아르헨티나-764
T4키스 미첼 외 4명-764토르비옌센·재거·던컨·히라타
T11스코티 셰플러🇺🇸 미국-566홈타운 디펜딩 챔피언, 안정적 출발
T11윈덤 클락 외-566킨퍼·십플리·블레이즈 브라운 포함

🏌️ 테일러 무어 62타 — 진짜 1R 선두는 이 남자

이른 조에서 켑카가 63타로 선두를 달릴 때 대부분의 시선이 쏠렸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늦은 조에서 등장한 테일러 무어였습니다. 무어는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버디 폭격을 퍼부으며 9언더파 62타를 기록, 대회 1라운드 최저타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테일러 무어는 올 시즌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면서도 우승 타이틀이 없는 선수다. TPC 크레이그 랜치 리노베이션 이후 첫 대회에서 코스 공략을 가장 잘한 선수가 바로 무어다.” — CBS Sports, 1라운드 결과 분석

🇰🇷 시우 김 64타 — 올 시즌 첫 우승 가장 가까이 왔다

이번 1라운드에서 한국 팬들의 눈을 사로잡은 선수는 단연 시우 김(Si Woo Kim)입니다. 켑카·셰플러와 같은 조에서 출발한 시우 김은 7언더파 64타로 T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 시즌 11번째 66타 이하 라운드로, 셰플러(12회) 다음으로 많습니다.

  • 퍼팅 게인 +1.5타 이상 — 약점으로 꼽히던 퍼팅이 이날만큼은 폭발
  • 🏌️ 페어웨이 안착 13개, 그린 적중 16개 — 볼 스트라이킹도 안정적
  • 🦅 첫 홀 68피트 버디 — 롱 퍼트 성공으로 화끈한 출발
  • 🏆 올 시즌 우승 없음 — 다승 없이 꾸준히 상위권, 이번이 가장 큰 기회

“오늘 좋은 라운드였습니다. 퍼팅이 아주 좋았어요. 아이언이 조금 불안했지만 퍼팅으로 커버했습니다. 그린이 생각보다 까다로웠는데 퍼팅이 잘 돼서 다행이에요.” — 시우 김, 1라운드 직후 인터뷰

🔍 주목 포인트 — 2R 관전 키워드

관전 포인트내용
테일러 무어의 선두 수성1R 선두 경험 적은 무어, 2R 압박 속 퍼포먼스 유지 여부가 관건
켑카 퍼터 지속성새 퍼터 4번째 교체 ‘허니문 효과’ 2R에도 이어질까
시우 김 퍼팅 유지올 시즌 약점 퍼팅이 살아있는 한 우승 도전 현실
셰플러 반격홈타운 -5 출발, 지난해 -26 압도 우승 재현 가능성
블레이즈 브라운 (19세)PGA 투어 정규 멤버십 획득 조건(-21위 이상)에 도전 중
우천 변수1R 진행 중 우천 지연 발생, 2R 일정 영향 여부 주시

버디버디즈 여러분!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로 누구를 점찍고 계신가요? 무어의 첫 우승인지, 켑카의 부활인지, 시우 김의 한국인 우승인지, 아니면 셰플러의 홈타운 연속 제패인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자~ 그럼 다른 소식도 알아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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