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US 오픈 1R: 리키 파울러의 62타 대기록과 사상 최대 상금의 주인공은?

안녕하세요! 전 세계 메이저 대회의 전율을 전하는 버디버디즈입니다. 전통적으로 ‘지옥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US 오픈이지만, 2023년 LA 컨트리클럽(LACC) 노스코스에서 열린 1라운드는 그야말로 ‘기록 파티’였습니다. 123년 대회 역사상 최초로 나온 62타라는 경이로운 숫자와 함께, 돈과 명예를 모두 거머쥐기 위한 골프 신들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1. 숫자로 보는 역대급 상금 규모

USGA(미국골프협회)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상금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참고: 사용자가 언급한 315만 달러는 2022년 우승 상금이며, 2023년에는 최종 360만 달러로 확정되었습니다. 마이크 완 CEO가 밝힌 대로 명실상부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총상금: 2,000만 달러 (지난해 대비 약 250만 달러 증액)

우승 상금:360만 달러 (약 46억 원)

US Open

🏌️‍♂️ 2. 리키 파울러의 ‘미친’ 퍼포먼스: 62타의 벽을 깨다

1라운드의 주인공은 단연 리키 파울러였습니다.

  • 기록: 10개의 버디와 2개의 보기로 62타(8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이는 US 오픈 123년 역사상 한 라운드 최소 타 기록이며, 메이저 대회 통산으로도 잰더 쇼플리(동일 라운드 달성)와 함께 공동 1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입니다.
  • 주무기: 정확한 아이언 샷과 더불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는 정교한 퍼팅이 갤러리들의 박수 갈채를 끌어냈습니다.

🇰🇷 3. 김시우의 선전: 쉐플러, 디샴보와 나란히 -3

한국 골프의 희망 김시우 선수 역시 세계적인 스타들 사이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관전 포인트: 셰플러(통산 6승)와 디샴보(통산 8승) 같은 베테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 김시우 선수의 ‘메이저 사냥’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라운드 성적: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비교 지표: 세계 랭킹 1위 스카티 쉐플러, ‘필드의 물리학자’ 브라이슨 디샴보와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하며 공동 7위권에 안착했습니다.

US Open 경기

첫 번째 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순간 중 하나는 리키 파울러 선수의 환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강력한 스윙과 정확한 퍼팅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퍼포먼스는 관중들의 박수와 함성으로 축하를 받을 정도였습니다. 파울러는 18홀을 마치며 리더보드의 상위에 올랐고, 이후 남은 경기에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 같습니다.

US Open
김시우 US Open

경기 1라운드 결과

🏁 버디버디즈의 최종 코멘트: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어렵기로 소문난 US 오픈에서 62타라는 숫자가 나온 것은 LACC 노스코스의 독특한 디자인과 당일의 컨디션이 잘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 하지만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코스는 본연의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낼 것입니다.

버디버디즈 여러분, 46억 원의 우승 상금을 가져갈 최후의 1인은 누가 될까요? 리키 파울러의 부활일까요, 아니면 김시우 선수의 깜짝 우승일까요? 여러분이 응원하는 선수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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