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세계 투어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버디버디즈입니다.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이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지노 티티쿨이 일본의 이와이 치사와 한국의 김효주 선수를 따돌리고 생애 가장 소중한 ‘고향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어머니의 눈물과 함께 완성된 이번 우승의 유효 수치들을 확인해 보세요.
Table of Contents
🏌️♀️ 1. 숫자로 보는 압도적 퍼포먼스
지노 티티쿨은 대회 내내 기복 없는 플레이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켰습니다.

- 라운드별 타수: 67-63-66-68 (최종 합계 264타)
- 버디 쇼: 72홀 동안 무려 25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공격적인 골프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 한 타 차의 승부: 마지막까지 추격해온 이와이 치사(23언더파)를 한 타 차로 따돌린 짜릿한 승리였습니다. (한국의 김효주는 22언더파로 단독 3위 기록)
💰 2. LPGA 전설들을 추격하는 상금 페이스
이번 우승으로 티티쿨은 전설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 통산 상금: 86개 대회 출전 만에 $17,704,399(약 236억 원) 달성
- 역대 순위: LPGA 통산 상금 랭킹 7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현재 1위는 앤니카 소렌스탐의 $22,583,693)
- 효율성: 출전 대회 수 대비 상금 획득 페이스가 역대급으로 빨라, 조만간 상위권 순위 변동이 예상됩니다.
😭 3. “메이저보다 소중한 A+++ 우승”
티티쿨에게 이번 우승은 단순한 1승 그 이상이었습니다.
- 고향의 의미: “메이저 대회보다 고향에서의 우승이 더 소중하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가족의 사랑: 특히 18번 홀 그린에서 딸의 우승을 처음으로 직접 지켜본 어머니와 껴안고 우는 장면은 이번 대회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힙니다.
🇸🇬 4. 다음 무대는 싱가포르! 리디아 고와의 맞대결
축제는 짧고 승부는 계속됩니다. 티티쿨은 곧바로 싱가포르로 이동합니다.
- 대회명: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 개막일: 2월 26일 목요일
- 관전 포인트: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의 타이틀 방어 여부와 상승세를 탄 티티쿨의 2주 연속 우승 도전!
🏁 버디버디즈의 최종 코멘트: “지노 티티쿨의 시대가 왔다”
고향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압박이 아닌 에너지로 승화시킨 티티쿨의 정신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제 그녀의 시선은 역대 상금 1위 소렌스탐의 기록을 향하고 있습니다.
버디버디즈 여러분, 고향 팬들 앞에서 거둔 이 감동적인 우승이 티티쿨의 올 시즌 메이저 사냥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여러분의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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