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의 골프백 속 ‘승리의 DNA’를 분석하는 버디버디즈입니다. 2026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주인공, 제이콥 브리지맨(Jacob Bridgeman)!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물리치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그의 골프백은 테일러메이드의 차세대 기술력으로 무장되어 있었습니다. 비거리와 정교함을 동시에 잡은 그의 WITB(What’s In The Bag)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Table of Contents
1. 🚀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Qi35 LS (10.5도 → 10도 조정)
브리지맨은 안정적인 방향성과 강력한 비거리를 위해 Qi35 LS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 샤프트: Project X HZRDUS Smoke Green 60 6.5
- 특징: 로프트를 10도로 미세 조정하여 탄도를 최적화했습니다. 강인한 헐크 샤프트(Smoke Green)와의 조합으로 리베라 CC의 좁은 페어웨이를 정교하게 공략했습니다.
2. 🎯 우드 전략: 7번 우드(21도)의 재발견
최근 투어 프로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7번 우드’가 그의 백에도 있었습니다.
- 전략: 롱아이언이나 하이브리드보다 높은 탄도와 부드러운 착지(Soft Landing)를 제공하는 Qi4D 7번 우드를 사용해 까다로운 파3와 파5 세컨샷을 공략했습니다.
3. 🛠️ 아이언: 정교한 콤보 세팅 (P770 & P7CB)
- 구성: 거리가 필요한 5번 아이언은 P770으로, 정교한 컨트롤이 필요한 6번부터 피칭까지는 P7CB 모델을 혼용했습니다.
- 샤프트: 전설적인 Project X 6.5를 장착해 일관된 볼 비행을 완성했습니다.
4. ⛳ 웨지 & 퍼터: 그린 주변의 마법사
- 웨지: 테일러메이드의 최신형 MG5(밀드 그라인드 5)를 50도, 54도, 60도로 세팅해 완벽한 거리 간격을 두었습니다.
- 퍼터: 수많은 우승을 만들어낸 스파이더 투어(Spider Tour)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클러치 퍼트를 성공시켰습니다.
📊 제이콥 브리지맨 승리 사양 (WITB 요약)
| 클럽 | 모델명 | 로프트 / 사양 |
| 드라이버 | TaylorMade Qi35 LS | 10도 / HZRDUS Smoke Green |
| 3번 우드 | TaylorMade Qi4D | 16.5도 / Denali Blue 80 TX |
| 7번 우드 | TaylorMade Qi4D | 21도 / Tour AD XC-8X |
| 아이언 | P770(5), P7CB(6-PW) | Project X 6.5 |
| 웨지 | TaylorMade MG5 | 50, 54, 60도 |
| 퍼터 | TaylorMade Spider Tour | SuperStroke Zenergy 2.0 |
| 볼 | TaylorMade TP5x | – |
🏁 버디버디즈의 최종 코멘트
“전략적인 클럽 구성이 우승의 절반을 만듭니다.”
제이콥 브리지맨의 세팅은 아마추어들에게도 큰 시사점을 줍니다. 특히 롱아이언 대신 선택한 7번 우드나, 난이도별로 모델을 섞어 쓰는 콤보 아이언 세팅은 실전에서 스코어를 줄이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죠. 여러분의 백에도 이런 전략적인 변화를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버디버디즈 여러분! 여러분의 골프백에서 가장 믿음직한 ‘필살기’ 클럽은 무엇인가요? 브리지맨처럼 7번 우드를 쓰고 계신 분이 있다면 그 매력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자~ 그럼 다른 소식도 알아보러 가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