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디버디즈 여러분! 오늘은 “잰더 쇼플리 (Xander Schauffele)의 드로우 샷 비법으로 스윙 완성하기”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골프에서 드로우 샷을 안정적으로 구사하는 것은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오랫동안 풀지 못한 숙제입니다. 하지만 최근 GOLF’s Warming Up 프로그램에 출연한 잰더 쇼플리 (Xander Schauffele)의 비법을 접하고 나니, 드로우 샷이 더 이상 불가능한 기술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샷의 궤도와 구질을 완벽히 조절하는 샷메이킹 비결을 정리했습니다.
Table of Contents
1️⃣ 셋업에서 ‘닫힘’을 만든다
드로우 샷의 시작은 어드레스에서 이미 결정됩니다.
쉐플리는 목표 지점을 기준으로 몸 전체(어깨, 골반, 발)를 오른쪽으로 약간 닫고, 클럽 페이스도 살짝 닫아 주소합니다.

- 📌 포인트:
- 목표선보다 3~5도 오른쪽을 바라본 셋업
- 클럽 페이스는 목표선보다 1~2도만 닫기
- 🎯 효과:
- 볼이 오른쪽으로 출발해 임팩트 이후 부드럽게 왼쪽으로 돌아오는 궤도 형성
Schauffele의 말: “모든 것이 닫혀 있어야 한다. 그러면 스윙이 자연스럽게 인-투-아웃 궤도로 들어간다.”
2️⃣ 다운스윙에서 리드 암을 ‘고정’한다
드로우 샷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동작 중 하나는 **리드 암(왼팔)**의 움직임입니다.
Schauffele는 다운스윙 시 왼팔을 몸통, 특히 가슴에 최대한 가까이 유지한다고 강조합니다.
- 📌 포인트:
- 다운스윙에서 왼팔이 몸통과 떨어지지 않도록 의식
- 임팩트 직전까지 몸과 팔이 ‘붙어 있는 느낌’ 유지
- 🎯 효과:
- 클럽 헤드가 인사이드 경로로 들어오며 훅성 미스 방지
- 타이밍과 샷 방향이 안정적으로 유지
3️⃣ 스타트 라인에 ‘집중’한다
드로우 샷은 출발 방향이 가장 중요합니다.
Schauffele는 공 앞 1~2피트에 작은 목표물을 설정해 그 방향으로 볼을 시작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 📌 포인트:
- 중간 목표물(티, 잔디 자국, 낙엽 등)을 설정
- 셋업과 스윙 모두 이 목표물에 맞춰 진행
- 🎯 효과:
- 시각적인 목표 설정으로 스타트 라인 일관성 향상
- 드로우의 궤도와 휘어짐 정도를 쉽게 조절 가능
📌 실전 적용 팁
- 연습장에서는 7번 아이언으로 시작
- 구질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는 클럽 선택
- 하루 10분씩 셋업·리드 암·스타트 라인 점검
- 기술보다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
- 영상 촬영 후 궤도 확인
- 인-아웃 경로가 잘 유지되는지 체크
🎯 드로우 샷의 장점
- 런(Run)이 길어져 비거리 향상
- 왼쪽 핀 공략 시 그린 적중률 상승
- 바람이 오른쪽에서 불 때 효과적
📺 참고 영상
Xander Schauffele의 드로우 샷 레슨 – GOLF’s Warming Up 풀 에피소드 보기
🏁 결론
드로우 샷은 한 번에 완성되는 기술이 아니지만,
셋업의 닫힘 → 리드 암 고정 → 스타트 라인 집중
이 세 가지를 꾸준히 반복하면 누구나 안정적인 드로우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연습과 영상 피드백을 통해 여러분도 잰더 쇼플리처럼 정확하고 파워풀한 드로우 샷을 날려보세요!
필드에서의 자신감은 곧 스코어 향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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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라운드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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