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의 가방 속 비밀을 파헤치는 버디버디즈입니다. 넬리 코다는 장비 변화에 매우 신중한 선수로 유명하지만, 2026년 시즌을 앞두고는 파격적인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테일러메이드의 차세대 모델인 Qi4D 드라이버를 장착하자마자 시즌 첫 대회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장비 교체 효과를 톡톡히 입증했는데요. 그녀의 성공적인 시즌을 이끌고 있는 7가지 핵심 장비를 정리했습니다.
Table of Contents
🚀 1. 드라이버: 볼 스피드 3mph를 높인 ‘Qi4D’
그동안 넬리 코다가 사용하던 Qi10 Max를 뒤로하고 선택한 최신 무기입니다.
- 헤드: TaylorMade Qi4D (10.5도)
- 샤프트: Graphite Design Tour AD FI 6 S (44.75인치)
- 변화 수치: 테스트 과정에서 즉각적으로 3mph(약 4.8km/h)의 볼 스피드 증가를 확인했습니다.
- 커스텀 설정: 4개의 가변 무게추 중 힐(Heel) 쪽에 13g을 배치하여 넬리가 가장 선호하는 ‘드로우(Draw)’ 구질을 더 쉽게 만들도록 세팅했습니다.
🎯 2. 아이언: 런칭 각도와 스톱 성능의 조화
넬리는 롱 아이언과 숏 아이언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한 콤보 세트를 사용합니다.
- 5번 아이언: TaylorMade P770 (높은 탄도와 관용성)
- 6번-PW: TaylorMade P7CB (정교한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
- 샤프트:SteelFiber i80 cw (강철의 안정성과 그래파이트의 탄성을 동시에)
- 분석: 5번 아이언에서 P770을 선택해 180~200야드 거리에서도 그린에 공을 세울 수 있는 높은 하강 각도를 확보했습니다.
🛠️ 3. 2026 넬리 코다 WITB 전체 요약
| 클럽 | 모델명 | 샤프트 세팅 |
| 드라이버 | Qi4D (10.5°) | Tour AD FI 6 S |
| 3-우드 | Stealth 2 (15°) | Ventus Red 7 S |
| 7-우드 | Stealth 2 (21°) | Ventus Black 7 S |
| 하이브리드 | PING G425 (25°) | Ventus Blue HB 7 S |
| 아이언 | P770(5) / P7CB(6-P) | SteelFiber i80 cw |
| 웨지 | MG4(50), Proto(54), Vokey(58) | SteelFiber i95 cw |
| 퍼터 | TP Reserve B31 NK Proto | SuperStroke Zenergy 1.0 |
| 볼 | TaylorMade TP5x | 2024 New 버전 |
🏁 버디버디즈의 최종 코멘트: “거리보다는 탄착군”

넬리 코다의 이번 장비 교체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단순한 비거리 증대’가 아닌 ‘샷 분산(Shot Dispersion)의 최소화’입니다. 새로운 드라이버와 콤보 아이언을 통해 미스 샷 시에도 공이 떨어지는 범위를 좁혔고, 이것이 곧 16승이라는 대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버디버디즈 여러분, 여러분의 백 속에도 넬리처럼 ‘믿고 쓰는’ 롱 아이언이나 하이브리드가 있나요? 혹은 넬리처럼 과감하게 드라이버를 바꿀 계획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장비 고민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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