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캐머런 영, 캐딜락 챔피언십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 19언더파·6타 차, PGA 투어 통산 3승

안녕하세요! 세계 골프 빅뉴스를 누구보다 빠르게 전하는 골프 전문 블로그. 버디버디즈입니다. PGA 투어의 새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만 28세 캐머런 영(Cameron Young)이 플로리다 마이애미 외곽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Trump National Doral Blue Monster)에서 열린 2026 캐딜락 챔피언십(Cadillac Championship)을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6타 차 완승하며 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1라운드부터 마지막 홀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 와이어투와이어(Wire-to-Wire) 우승으로, 올 시즌 시그니처 이벤트 5번째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캐머런 영 2026 캐딜락 챔피언십 우승 — PGA 투어 통산 3승 와이어투와이어

🏆 라운드별 스코어 — 압도적인 4일의 기록

캐머런 영의 이번 우승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1라운드 64타(8언더)로 단독 선두에 나선 뒤 2라운드(67타)에서는 5타 차, 3라운드(70타)에서 6타 차로 차이를 벌렸고, 최종 라운드에서도 4언더 68타를 기록하며 추격을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이 대회 이전까지 PGA 투어 90경기 무승이었던 영은 지난 시즌 윈덤 챔피언십·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첫 승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그는 젊고 지칠 줄 모릅니다(He’s Young and Restless). 14번의 PGA 투어 출전 중 3승. 1년 전 세계 랭킹 60위권 밖이었던 그는 이번 우승으로 커리어 최고 세계 3위에 오릅니다.” — PGA Tour 공식 발표 (2026.05.03)

📊 2026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순위 & 상금표

총 상금 2,000만 달러($20M) 규모의 시그니처 이벤트. 상위 입상자 성적과 페덱스컵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Si Woo Kim)가 공동 4위로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순위선수국적합계 스코어페덱스컵 포인트상금 (USD)
🥇 1위캐머런 영 (Cameron Young)🇺🇸 미국-19 (269타)700pt$3,600,000
🥈 2위스코티 셰플러 (Scottie Scheffler)🇺🇸 미국-13 (275타)400pt$2,160,000
🥉 3위벤 그리핀 (Ben Griffin)🇺🇸 미국-12 (276타)350pt$1,360,000
공동 4위애덤 스콧 (Adam Scott)🇦🇺 호주-11 (277타)300pt$826,667
공동 4위김시우 (Si Woo Kim)🇰🇷 한국-11 (277타)300pt$826,667
공동 4위셉 스트라카 (Sepp Straka)🇦🇹 오스트리아-11 (277타)300pt$826,667
공동 7위알렉스 스몰리 (Alex Smalley)🇺🇸 미국-10 (278타)212.5pt$645,000
공동 9위리키 파울러 (Rickie Fowler)🇺🇸 미국-9 (279타)137pt$500,000
공동 18위조던 스피스 (Jordan Spieth)🇺🇸 미국-7 (281타)55.6pt$260,600

🚀 캐머런 영, 이제는 ‘베스트’ — 세계 랭킹 3위 등극

이번 우승으로 캐머런 영은 커리어 최고 세계 랭킹 3위에 오르게 됩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세계 60위권 밖에 머물렀던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 출신 선수가 PGA 투어 최정상권으로 도약하는 과정이 실로 놀랍습니다. 페덱스컵 순위에서도 3위로 상승, 셰플러(1위)·맷 피츠패트릭(2위)과 함께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게 됩니다.

한편, 스코티 셰플러는 마스터스 이후 3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며 페덱스컵 선두를 탈환했습니다. 셰플러의 ‘2위 저주’가 언제 풀릴지도 이번 시즌 주목할 포인트입니다.

🇰🇷 김시우 공동 4위 — 버디버디즈가 주목한 한국 선수

이번 대회에서 김시우(Si Woo Kim)가 공동 4위(-11, 277타)를 기록하며 $826,667의 상금과 300 페덱스컵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시그니처 이벤트에서의 TOP 5 피니시는 올 시즌 김시우의 가장 높은 순위로, 이 활약이 앞으로의 페덱스컵 레이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캐머런 영 라운드별 스코어: 64(-8) → 67(-5) → 70(-2) → 68(-4) = 합계 269타(-19)
  • 🎯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올 시즌 저스틴 로즈(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이은 두 번째
  • 💰 우승 상금: $3,600,000 (총 상금 2,000만 달러 규모)
  • 📈 세계 랭킹: 커리어 최고 3위로 상승 예정
  • PGA 투어 통산 승수: 3승 (최근 14개 대회 중 3승)
  • 🇰🇷 김시우: 공동 4위(-11), $826,667, 300 페덱스컵 포인트 획득

버디버디즈 여러분! 캐머런 영의 급부상, 올 시즌 몇 승까지 기대하시나요? 그리고 3연속 준우승 셰플러는 언제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 같으신가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자~ 그럼 다른 소식도 알아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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